독해는 되는데 듣기에서 점수를 놓치는 학생이 있습니다. 대진고등학교처럼 듣기 배점이 반영되는 학교에서는 이 부분이 등급을 흔듭니다.
듣기는 따로 훈련하지 않으면 늘지 않습니다
눈으로 읽으면 아는 문장인데 귀로는 안 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. 글자로 익힌 단어와 실제 발음이 머릿속에서 연결되지 않아서입니다. 독해 공부만 해서는 이 간격이 좁혀지지 않습니다.
고1 영어 듣기, 이렇게 잡습니다
- 받아쓰기 — 한 문장씩 멈추고 들리는 대로 적어봅니다.
- 대본 대조 — 못 들은 부분을 대본에서 확인하고 다시 듣습니다.
- 연음 익히기 — 단어가 붙어 소리 나는 패턴을 따로 정리합니다.
- 속도 올리기 — 익숙해지면 1.2배속으로 들어 여유를 만듭니다.
남은 기간 배분
듣기는 매일 짧게 해야 효과가 납니다. 하루 15분씩이 주말에 몰아 두 시간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.
- 1주차 — 매일 한 지문씩 받아쓰기를 시작합니다
- 2주차 — 못 들리는 발음 패턴을 정리합니다
- 3주차 — 시험 형식대로 통째로 풀어봅니다
- 마지막 주 — 틀린 문항의 대본만 다시 듣습니다
💡 티칭코칭은 서울 노원구 대진고등학교 학생에게 맞춘 1:1 방문·화상 수업을 제공합니다. 듣기까지 함께 관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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