객관식은 다 맞는데 영작 서술형에서 반이 날아가는 학생이 있습니다. 고2 영어과외에서 상위권 학생이 등급을 놓치는 가장 흔한 이유이고, 대건고등학교처럼 서술형 배점이 큰 학교에서는 치명적입니다.
읽는 문법과 쓰는 문법은 다릅니다
지문을 읽을 때는 문법을 몰라도 뜻이 통합니다. 그런데 직접 쓸 때는 관사 하나, 수일치 하나가 감점이 됩니다. 읽기만 해 온 학생은 "아는데 쓰면 틀리는" 상태가 되고, 이건 문제를 더 푸는 게 아니라 직접 써 보는 것으로만 고쳐집니다.
영작에서 안 깎이는 훈련
- 본문 베껴 쓰기 — 교과서 문장을 그대로 손으로 써 봅니다. 어순이 몸에 붙습니다.
- 뼈대 먼저 — 주어·동사를 먼저 정하고 살을 붙입니다.
- 감점 목록 — 관사·시제·수일치·복수형 중 내가 자주 틀리는 것을 목록으로 만듭니다.
- 다 쓰고 점검 — 그 목록을 하나씩 확인하며 답안을 훑습니다.
남은 기간 배분
내신 영작은 교과서 본문 안에서 나옵니다. 범위가 정해져 있으니 본문 문장을 쓸 수 있게 만드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.
- 1주차 — 범위 본문을 문장 단위로 베껴 씁니다
- 2주차 — 한글만 보고 영어로 복원해 봅니다
- 3주차 — 학교 기출 서술형을 시간 재고 씁니다
- 마지막 주 — 감점 목록으로 답안을 다시 점검합니다
💡 티칭코칭은 대구 달서구 대건고등학교 학생에게 맞춘 1:1 영어과외를 방문·화상으로 제공합니다. 영작은 직접 써 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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